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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광순)는 2월 11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뇌출혈 환자를 살린 소방교 김민재(사진), 소방사 조영인 등 구급대원 2명에게 ‘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 이들은 응급 현장에서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이광순 서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국민의 생명을 지켜낸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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