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2월 11일부터 설 명절 위문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취약계층 3,902가구에 온정을 전했다. 군은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함께 위문금·물품 총 8천여만 원 규모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하며 따뜻한 명절을 만들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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