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국장 서근하)은 2월 11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70만 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봉사단은 이날 아이들의 가정을 직접 찾아 격려를 전하며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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