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인)는 2월 12일 지역 내 245가구를 찾아 생필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9개 단체 40여 명이 참여해 가구별 방문 봉사를 펼쳤다.
유재인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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