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지도자협의회장 선승환, 부녀회장 함영숙)는 2월 12일 떡국 떡과 명절 음식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지도자들은 횡성읍 다목적센터에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어른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선승환 회장과 함영숙 회장은 “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