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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무지개적십자봉사회(회장 김정순)는 2월 12일 소외계층 20가구에 가래떡과 사골국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다목적복지체육센터에 모여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따듯한 설의 정취를 전했다.
김정순 회장은 “설을 앞두고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가래떡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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