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인순)와 지도자협의회(회장 박형길)는 2월 12일 독거어르신 80가구에 가래떡과 동치미를 전달했다. 이날 30여 명의 회원들은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여 어르신 집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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