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지역 복지활동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최근 행복봉사공동체는 조직확산과 정착을 위한 분과별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달 13일 출범한 행복봉사공동체는 1월 말까지 각 분과별 회의를 개최해 각 봉사공동체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활성화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행복봉사공동체는 2월부터 3월까지 통합봉사활동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1년 365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1365봉사콜센터’의 사례를 공유하고, 긴급봉사활동의 재료비 지원과 우수프로그램공모지원사업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도 대표 및 실무위원 회의를 21일 열고 지난해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에 따른 올해 횡성군지역사회복지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협의체의 활성화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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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