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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인터내셔널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반찬 정기 후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횡성군은 2월 23일 안흥면 소재 ㈜치악인터내셔널과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위한 반찬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 측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 15곳에 국과 반찬 4종으로 구성된 식사를 월 2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보호자의 양육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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