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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이 특수교육 현장을 찾아 산림교육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숲체원은 2월 24일 원주기후변화대응교육센터에서 열린 ‘2026 원주 특수교육 운영계획 설명회’에 참석해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특수교사를 위한 교원 연수와 유아·초중고 특수학급 학생을 위한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 ‘정다운숲교실’의 운영 내용이 안내됐다. 숲체원은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포용적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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