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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협의체는 2월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꾸러미 전달 활동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우천사랑애’ 후원 기금으로 마련된 특화사업으로,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게 월 1회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돌봄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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