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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는 2월 26일 경찰서 태기마루에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아동 보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올해 아동안전지킴이는 27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주변과 놀이터, 통학로 등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근무 요령과 신고 방법 등에 대한 직무교육도 진행됐다. 경찰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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