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사회
‘모두의 엄마’ 돌봄사업 협약10개 기관 협력…지역사회 돌봄 모델 구축
조만회 | 승인 2026.03.19|(337호)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 ‘마을 돌봄’ 사업이 횡성읍에서 추진된다.

횡성읍 주민자치회는 2월 27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두의 엄마’ 돌봄사업 업무협약식을 열고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협약에는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지역 내 10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돌봄 모델을 통해 공공 돌봄의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모두의 엄마’ 사업은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 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월 2회 공동 식사 지원 ▲학습 지원 ▲건강 관리 ▲정서 상담 ▲이미용 서비스 ▲주거 환경 개선 등 가구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공동체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만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