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보건소가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8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보건소 전문가(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가 참여자의 건강 위험 요인을 분석한 뒤,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해 1대1 맞춤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사전 검진을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목표에 따라 비대면 상담과 식단·운동 관리를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고 6개월간 지속 참여가 가능한 지역주민이다. 단, 이미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관련 질환을 진단받고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 중인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홍보물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신청하거나, 횡성군보건소 통합건강상담실(340-5687, 5683)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