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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백향옥)는 3월 7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담은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사랑담은 고추장·된장 나눔 행사’를 통해 담근 전통 방식의 전통장은 올해 말에 9개 읍면 500여 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백향옥 회장은 ‘올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게을리하지 않고 여러활동을 펼치며 이웃간의 사랑을 나누는 사업을 많이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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