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25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에서 일반직공무원 정원과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조례개정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사진은 13일 개회식 모습 |
횡성군은 일반직 지방공무원 정원을 14명 늘리고, 시설관리사업소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한다. 지난 15일 폐회된 제253회 횡성군의회 임시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횡성군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및 <횡성군 행정기구설치조례>의 개정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횡성군은 “시설관리사업소 조직 확대에 따른 증원 6명, 지방소득세 전환 2명, 복지전달체계 2명 및 기타 4명을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인건비 추가부담액은 올해 8억 6천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일반직 공무원 14명이 늘어남에 따라 횡성군의 지방공무원 정원은 모두 579명이 됐다.
한편, 개정된 행정기구설치조례에 따라, 횡성군 시설관리사업소는 기획감사실에서 맡아왔던 ‘공공문화시설 설치와 운영’ 등의 업무를 추가로 담당하게 됐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5급으로 승진배치되고, 담당(6급)조직 2개가 신설돼, 횡성문화관, 문화예술회관, 정금민속관, 열린문화마당 등의 운영을 맡게 된다. 조직 확대에 따라 시설관리사업소는 횡성문화예술회관 2층으로 이전해 업무를 보게 될 예정이다. 한편 환경산림과에서 해온 산지관리업무는 허가민원과로 담당부서가 바뀌게 됐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