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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드림스타트는 3월 7일 원주 치악예술관에서 아동 30명과 함께 ‘최현우 매직쇼’를 관람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공연을 관람하며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꼈다. 공연에 직접 참여하는 순간에는 서로 웃음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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