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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금연)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다목적센터에서 ‘사랑의 봄동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과 봉사자들은 정성껏 봄동김치를 담가 100여 가구에 전달했으며, 대상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안부를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
이금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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