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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3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 지속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여성 권익 증진과 공동체 발전을 이끌어 온 전·현직 여성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역대 회장과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 제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정책 연속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이임 회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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