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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청소년문화의집은 3월 14일 지역 청소년 30명과 함께 딸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가를 방문해 체험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한 간단한 요리 활동에도 참여하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겼다. 현장에서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배우며 자연과 지역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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