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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장은석)는 3월 19일 횡성군 둔내면 둔내복지회관 별관에서 개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내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입국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일손인 만큼, 이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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