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담 복지 센터(센터장 박은정)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의 일상에 주목하여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태도를 익히고,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기법을 실습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어기역차’ ▲감정 조절을 돕는 ‘잠하둘셋’ ▲평화적인 문제 해결을 돕는 ‘원무지계’ 등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배우게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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