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3월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아동 양육자 25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아카데미(1기)’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녀와의 올바른 소통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디지털 세대 아동의 특성과 온라인 환경에서의 변화된 소통 방식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부모가 놓치기 쉬운 미디어 환경의 영향과 자녀 지도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횡성군은 앞으로 감정 소통, 놀이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