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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장은석) 안보자문협의회(회장 김병도)는 3월 27일 탈북민 주택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후원금 100만 원과 생필품 전달하고 중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철거 작업을 도우며 실의에 빠진 탈북민을 위로했다,
김병도 안보자문협의회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탈북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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