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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횡성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송국현)는 3월 31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130포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무료급식과 재가 장애인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송국현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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