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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게이트볼협회는 3월 31일 생활체육공원에서 통합 게이트볼 대회를 열고 동호인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청년부와 장년부로 나뉘어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실력을 겨뤘다. 경기장은 하루 종일 활기가 이어졌고,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눴다.
게이트볼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세대 간 소통의 매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고령층의 건강 유지와 사회 참여를 동시에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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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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