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새마을회(회장 김춘시·이용표)는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벚꽃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회원들은 마을 곳곳에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춘시·이용표 회장은 “지속적인 환경 활동으로 아름다운 갑천면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