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한전MCS 횡성지점은 4월 14일 복지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자원봉사 활동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식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위한 후원금 50만 원이 전달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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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