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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에 대한 관심이 지역에서 점차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횡성군은 4월 17일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캠프 <횡.설.수.설>을 성황리에 마치며 예비 창업가들이 실제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실습, 전문가 멘토링이 결합된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 발굴과 구체화 과정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지역에서는 “지속적인 후속 지원과 판로 확보가 이어질 경우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기대가 나온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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