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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롯데월드 원정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며 소속감을 높이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한 22명의 청소년들은 서울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활동을 즐기며 서로 간의 친밀감을 높였다. 참여 학생들은 “함께 어울리며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시험으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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