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26년 횡성형 일자리 안심공제’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본인 납부금의 3배가 넘는 수령액을 보장하는 횡성군 맞춤형 고용 안정 프로젝트다.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을 부담할 경우 기업이 15만 원, 횡성군이 20만 원을 각각 매칭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중견 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신청일부터 해지 시까지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기업에 재직해야 한다. 단, 기존 정부나 지자체의 유사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현재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 중이다.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s://gwwell.kr/hoengseong)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기업이 먼저 신청을 완료한 후 소속 근로자가 개별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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