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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당 상하이최선생은 4월 20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 중장년층을 위한 짜장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지원 대상은 취약계층 25명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짜장면이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반찬 지원 사업과 연계해 제작과 배달이 이루어지며 지역 내 민간 자원을 활용한 복지 협력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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