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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횡성 낭만택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요금을 50% 할인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반값여행’ 테마로 추진되며 5시간 또는 6시간 코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이 횡성 루지 체험장 또는 횡성 호수길을 방문할 경우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 시 △5시간 코스 37,500원 △6시간 코스 45,000원으로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횡성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횡성 낭만택시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이용 요금 및 자세한 사항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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