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지역 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횡성한우 특화산업 인력육성사업>을 진행한다. 횡성한우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 및 가공제품 개발에 대한 조리기능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교육 수료자에게는 해당 분야의 취업과 창업도 지원한다.
횡성군은 횡성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총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 비진학 학생 및 미취업 청년, 정년 은퇴자를 우선 선발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15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국비 1억 7백만 원이 사용된다.
횡성군은 “지역 특성과 부합하는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횡성한우 6차 산업지구 조성 및 2018년 동계올림픽 대비 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