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숲체원은 강원소방본부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과 6월, 9월 중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방공무원 및 가족 등 2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별 회복 목적에 맞춰 구분하여 구성됐다.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에코백 만들기 체험’ ▲부모 대상 ‘싱잉볼 명상’ ▲가족이 함께 즐기는 ‘산림 주제 영화 상영’ ▲신체 이완을 위한 ‘건식 족욕 및 해먹 체험’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횡성한우체험관과 협력하여 횡성 특산물을 활용한 ‘한우주먹밥 및 토마토 샐러드 만들기’ 등 차별화된 체험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