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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행정복지센터와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8일 민·관 연합봉사를 통해 복합 위기가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횡성소방서와 보건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활동은 중증 질환과 장애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방역과 폐기물 수거, 대청소, 이동목욕 서비스, 도배·장판 교체 등을 단계별로 진행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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