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종선)는 4월 29일 지역 어린이집과 초·중학교 아동 155명에게 표고버섯 재배 키트를 전달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사업은 아이들이 직접 식물을 키우며 정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공근면 지정기탁금으로 운영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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