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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횡성군지회가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횡성군지회는 지난 4월 29일 횡성군보건소 강당에서 ‘제3회 횡성군 사회복지사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150여 명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기념식과 함께 명랑운동회 등 화합 프로그램도 이어져 참가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최근화 횡성군지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이 지역 복지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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