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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횡성점(대표 김익래)은 4월 30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약 50만 원 상당의 피자 15판을 후원했다. 도미노피자 횡성점은 지역 아동들이 성장기에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피자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총 15가구에 전달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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