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84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도 함께 살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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