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금연)는 5월 6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간식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