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희)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어르신 100가구를 방문해 옛날 과자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포장한 과자 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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