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새싹봉사회가 지난 5월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직접 만든 비건 햄버거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평소 반찬 나눔을 이어오던 봉사회는 이번에는 색다른 메뉴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물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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