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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5월 26일 특별한 점심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역 중식당 오복장이 짜장면 200인분을 후원하고 직접 조리에 나서면서 복지관 이용자들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자유총연맹 회원들도 배식과 준비를 도우며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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