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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장은석)는 지난 27일 야간 시간대 관내 여성안심 귀갓길 일대에서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한 민ㆍ관ㆍ경 합동 순찰과 특별치안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최근 잇따르는 강력범죄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불안 요소를 차단하고 일회성이 아닌 상시적인 안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범죄예방과장 등 13명의 경찰관과 횡성군청 가족복지과 여성가족팀, 군민참여단, 횡성군 자율방범연합대 등 총 40명의 인력이 동참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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