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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은 6월 8일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재단 임직원들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섬강 둔치를 돌며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 실천과 지역 환경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도시락 전달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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