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숲, 뛰어놀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아동·청소년 멘토링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둔내삼육지역아동센터와 현천고등학교, 국립횡성숲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참여 아동과 청소년들은 숲체험과 음악·제빵 활동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