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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횡성우체국은 6월 18일 횡성우체국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우체국 공익형 상해보험인 ‘만원의 행복’ 가입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복지관은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업 홍보를 담당하며, 우체국은 보험 가입과 유지 관리 업무를 지원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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