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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19일 복지관 강당에서 장애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 활동가 모임인 ‘함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 활동가 16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장애친화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장애친화상점 모니터링과 신규 상점 발굴,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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