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들의 눈빛은 직업체험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반짝였다. 소방관과 요리사, 승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그려보는 하루가 이어졌다.
횡성군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0일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과 양육자 70명을 대상으로 ‘키자니아 직업체험’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적성과 흥미를 살펴보고,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직접 보고 경험한 직업의 세계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고, 가족에게는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